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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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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9월17일 금요일 공감 편지📩 "가을!" 하면 생각나는 또 하나의명곡~숨어우는 바람소리(이정옥) https://youtu.be/yw2GMri5DRc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 때문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 때 부담 없이 손 내밀 수 있고 그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삯이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 내어 이웃이나 주위를 돌아보아 짐을 풀어 보시지요. 아마 본인 혼자 마음을 닫아두고 있을 뿐일..
💌2021년06월17일 목요일 공감 편지💌 💜 서로 지켜봐주는 우리 💜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지만 바라보는 마음은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하루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걸터앉아 떠올릴 모습은 없지만 처음 가졌던 기분 좋은 느낌으로 그릴 수 있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라는 생각보다 서로를 등 맞대고 기대어 볼 수 있는 우리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작은 알갱이들이 모여 우리들의 마음을 채우고 걱정하며 위로하고 받을 수 있는 그런 따스함이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조심스럽게 건네 봅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건넬 수 있는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모셔온 글 - 안녕하세요 소중한 사람들과 묵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이 아침 맑고 아름다운 새소리와 좋아하는 꽃향기에 취해 하루를 열고 싶은 날입니다. 꽃을 보는 예쁜..
💌2021년06월16일 수요일 공감 편지💌 #공감 미국인이 한국인을 비꼬는 글에 한국인이 리플을 달았는데 리플이 더 웃기네요.~^^ 그런데 놀랍게도 리플 단 사람은 우리나라 초등학생이랍니다.ㅋㅋ 1.미국: 세계에서 보기드문 단일민족 . 한국초딩: 부럽지? 2.미국: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율, 교통사고, 청소년 흡연율, 국가부채 등 각종 악덕 타이틀에는 3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유일한 종족. . 한국초딩: 미국 마약소비량, 총기사고율, 재산 분배율부터 하나씩 따져볼까? 3.미국: IMF 경제위기를 맞고도 채 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유일한 종족. . 한국초딩: 할 수 있음 함 해봐라. 4.미국: 자국 축구리그 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열라 썰렁하지만 월드컵 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외신으로부터 ..
2021년05월21일 금요일 공감 편지📮 💐오늘은 부부의 날입니다💐 ❤️부부란❤️ 평생 왠수! 평생 내편! 왠수와 사랑을 넘나드는 밉지만 사무치도록 그리운 사이 구수한 된장국의 냄새처럼 오래 묵을수록 진해지고 고추장의 매운 느낌처럼 충돌하면서 더 뜨거워지는 사이 젊은날 만리장성 한번 쌓은 죄로 평생 노예가 되고 늑대의 눈길한번 준 죄로 평생 책임져야 할 사이 부부란 돈 많이 벌어오는 날에는 오작교의 사랑으로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날에는 시베리아 들판의 아침 밥상이 존재한다 그래도 부부란 행복의 봇짐을 지고 은은한 들꽃의 향기처럼 또 살아야 할 사이 평생먹여주고 평생 재워주고 평생 입혀주고 서로 보듬어 주어야 할 사이 부부란 부부라서 죽어서도 술 한잔 같이 나눠야 할 사이 저승에서도 함께 하며 당신만이 내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 사이 - 좋은글..
2021년05월20일 목요일 공감 편지📮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 나이에도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손 등에 뜨거운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젠 제법 산다는 것에 어울릴 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어색한 걸 보면 살아감에 익숙한 이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모두들 이유가 있어 보이는데 나만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만 같습니다. 이젠 어른이 되었는데 자식들도 나만큼이나 커가는데 가슴이 아직도 소년시절의 마음이 그대로 살아있나 봅니다. 나이 값을 해야하는데 이젠 제법 노숙해질 때도 됐는데 나는 아직도 더운 눈물이 남아 있어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용혜원- 안녕하세요 때론 우리가 살면서 다 알지 못하고 겪게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럴 땐 이해하려 하..
📮2021년05월18일 화요일 공감 편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따뜻한 차 향기처럼 하루 종일 행복하시기를~~ ㅤ 어떠한 일이 있는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랑스런 웃음으로 태연한 척 넘겨버리기를~~ ㅤ 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더블어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수 있는 많은 여유 있는 하루 되시기를~~ ㅤ 노래와 시와 좋은글로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블어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를~~ 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미소로 인사 나누며 미소로 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행복을 드리는 좋은 아침을 열어 가시기를~~ 시인 이강흥의 행복편지 안녕하세요 화요일 아침 며칠 내리던 비가 개이고 나니 한결 상쾌하고 기분좋은 날씨네요. 오늘도 꿈꾸었던 삶이 이루어지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서 보람되게 마무리하는 알찬 하루 보내시기..
📮2021년05월13일 목요일 공감 편지📮 독일의 작곡가 베토벤은 사랑했던 여인이 떠나고, 난청이 찾아오면서 한때 절망에 빠졌습니다. 현실의 무게를 견딜 수 없었던 그는 어느 수도원을 찾아가 힘들었던 사정을 털어놓으며 나아갈 길에 대한 조언을 간청했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던 수사는 방으로 들어가 나무 상자를 들고 나와 말했습니다. “여기서 구슬 하나를 꺼내 보게.”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색이었습니다. 수사는 다시 한번 상자에서 구슬을 꺼내 보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 구슬이었습니다. 그러자 수사가 말했습니다. “이 상자 안에는 열 개의 구슬이 들어있는데 여덟 개는 검은색이고 나머지 두 개는 흰색이라네. 검은 구슬은 불행과 고통을, 흰 구슬은 행운과 희망을 의미하지. 어떤 사람은 흰 구슬을 먼저 뽑아서 행복과 성공을 빨리..
📮2021년05월12일 수요일 공감 편지📮 😊따뜻한 실화 예전에 인터넷이나, sns에 많이 보아왔던 글이라 수요일 가정날이자 5월은 가정의 달이라 다시 한번 감동글 한 편 올리니 뮈라 하지 마세요~^^ ================== 나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 컴퓨터 장사를 하고 있다. 얼마전 오후 8시경 전화를 한 통 받았다. ''아는 사람 소개로 전화를 드렸어요. 여기는 경상도 칠곡이라는 곳이예요? 딸애가 6학년인데 지금 서울에서 할머니하고 같이 사는데 중고컴퓨터라도 있었으면 해서요?" 40~50 대의 아주머니인 것 같은데 통화 내내 기력이 없어 보였다. 그러면서 적당한 물건이 나오거든 연락을 달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 열흘쯤 지났을때, 쓸만한 중고컴퓨터가 들어왔다. 아주머니에게 전화하여 딸 사는 집 주소를 알아서 그집에 도착하자 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