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감편지

(137)
📮2️⃣0️⃣2️⃣1️⃣년0️⃣9️⃣월2️⃣4️⃣일 금요일 공감 편지📮 드럼스틱 잡을때 가장 행복해 보이는 여성드러머 하따니! (휘버스-그대로 그렇게) https://youtu.be/a3AeR3sZZ9Q 🌸🌸늦기 전에🌸🌸 이제는 늦기 전에 인생을 즐겨라. 되게 오래 살 것처럼 행동하면 어리석다. 걷지도 못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 한 가보고 싶은 곳 여행하라. 가난하건 부자건, 권력이 있건 없건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기회 있을 때마다 옛 동창, 옛 동료, 옛 친구들 만나라. 그 회동의 관심은! 단지 모여서 먹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인생의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다는 데 있다. 돈? 은행에 있는 돈은 내 돈이 아닐 수 있다. 돈은 쓸 때에 비로소 돈이다. 늙어가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을 잘 대접하는 것..
📩2021년9월17일 금요일 공감 편지📩 "가을!" 하면 생각나는 또 하나의명곡~숨어우는 바람소리(이정옥) https://youtu.be/yw2GMri5DRc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 때문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 때 부담 없이 손 내밀 수 있고 그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삯이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 내어 이웃이나 주위를 돌아보아 짐을 풀어 보시지요. 아마 본인 혼자 마음을 닫아두고 있을 뿐일..
📮2021년9월16일 목요일 공감 편지 "가을!" 하면 생각나는 또 하나의명곡~숨어우는 바람소리(이정옥) https://youtu.be/yw2GMri5DRc 📌 길 📌 몸이 가는 길이있고 마음이 가는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 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 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에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바람처럼 떠날수없는 삶 * 안녕하세요~^^ 푸르고 높은 하늘, 여러 모양으로 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너무 예쁜 그런 가을... 길 가에 코스모스와 더불어 예쁜 꽃들 마음껏 볼 수 ..
📮2021년9월15일 수요일 공감 편지📮 "가을!" 하면 생각나는 또 하나의명곡~숨어우는 바람소리(이정옥) https://youtu.be/yw2GMri5DRc 🍵가을 한 잔 주세요. 진하게 탄 가을 한 잔이요🍵 슬픔하고 눈물은 빼고요. 진짜 가을 맛을 느껴야 하거든요. " 예 알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는 아지랑이 피는 길가에 핀 들꽃향의 봄 허브가 있는데 몸을 포근하게 하고 기분을 좋게 하죠 겨울에 한 번 더 드시로 오세요. 참! 가을은 어떤 향으로 드릴까요? 조금 이르게 떨어진 쓸쓸한 낙엽향으로 드릴까요? 아니면... 텅빈 파란 하늘에 부는 바람 향으로 드릴까요? 그 외에 우수에 젖은 사람들의 어깨를 드리운 노을향도 있지요. "모든 맛을 다 섞으면 어떤 맛이 되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섞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깊은 가을 향이 되지 않..
📮2021년9월13일 월요일 공감 편지📮 #좋은글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대가 있는 그 곳에는 비가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월급날은 작은 결실의 여유라는 이유로 비 오는 날은 비내린다는 이유로 우연히 무언가 익숙한 번호가 앞차 번호로 눈에 뜨일 때에도 갑자기 그리운 사람으로 떠올릴수 있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아마 내몸이 아파 마음이 울적한 날이면 나는 갑자기 더욱더 사무치는 서글픔 때문에 생각나는..
📩2021년9월10일 금요일 공감 편지📩 💕지혜의 향기💕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복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도 자기로부터 나오는 것 세상을 보고 싶은대로 보는 사람은 세상이 보이는 대로 보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지는 꽃은 또 피지만 꺾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다. 병없는 것이 제일 가는 이익이요, 만족 할 줄 아는 것이 제일 가는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 가는 즐거움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청운 펌글. 안녕하세요.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 오늘의 주인공이 되어 기쁨으로 채워가는 최고의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21년09월9일 목요일 공감 편지📮 💏 고마운 사람 💏 살다가 만난 사람들 중에 마음을 활짝 열고 반겨주는 눈물이 나도록 고마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슴에 피멍울 지도록 힘 겨울 때 속 깊은 마음으로 위로해 주고 함께 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모든 것이 다 망가져 콱콱 숨이 막힐 때 넓은 도량으로 격려해 주고 힘이되어 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삶에 균열이 생기고 포기하고 싶도록 고독할 때 따뜻하게 나의 입장을 옹호해 주고 친구가되어 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바삭바삭 마음 조차 말라 버려 아플 때 찾아와 외로움을 달래 주고 위로해 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세상은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 행복한 세상입니다. 세상은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 행복한 세상입니다.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ㅡ좋은글 중에서ㅡ ♧안녕하세요 ~^^ 목요일 아침입니다 더 좋은 것, 더 ..
📩2021년9월8일 수요일 공감 편지📩 #교훈글❣ 🚫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한번 속으면 속이는 사람이 나쁘고 두 번째 속으면 속는 사람이 나쁘고 세 번째 속으면 두 놈이 공범(共犯)이란 말이 있습니다. ㆍ ㆍ 종달새 한 마리가 숲길을 따라 움직이는 작은 물체를 발견하고는 호기심으로 다가갔습니다. 그건 고양이가 끌고 가는 작은 수레였습니다. 그 수레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습니다. ​ '신선하고 맛있는 벌레 팝니다.' 종달새는 호기심과 입맛이 당겨 고양이에게 물었습니다. ​ "벌레 한 마리에 얼마에요?" 고양이는 종달새 깃털 하나를 뽑아주면 맛있는 벌레 세 마리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종달새는 망설임도 없이 그 자리에서 깃털을 하나 뽑아주고 벌레 세 마리를 받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종달새는 깃털 하나쯤 뽑았다고 해서 날아다니는 데는 아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