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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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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0️⃣8️⃣일 금요일 공감 편지📮 #좋은글 💕💕행복도 내 작품입니다💕💕 행복도 내 작품입니다. 따라서 불행도 내 작품입니다. 지금 힘든 것도 내 작품이고 고통스러운 것도 내 작품이요 기쁨과 희망마저도 내 작품입니다. 고정된 ‘나’가 없으니 어떠한 ‘나’도 만들 수 있습니다. 텅 비었기 때문에 무엇이든 채울 수 있습니다. 내 작품이기 때문에 내가 선택합니다. 마음을 연습해야 합니다. 받는 걸 연습하면 마음의 결핍을 느껴 더 궁핍해집니다. 그러나 주는 마음을 연습하면 부자가 됩니다. 마음으로 연습한 것이 현실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과법을 믿어야 합니다. - 월호 스님 - 반갑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10월7일 목요일 공감 편지📮 ☕커피 한 잔의 행복☕ 마음을 주고 받고 하루의 안부를 물으며 그 어쩌면 하루의 일상이 되어버린 익숙함으로의 시간들 그 속에서 울고 웃으며 위로해 주고 위로 받으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또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살아있다는 것에 가슴 따스한 행복을 느끼고 이렇듯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에 더한 기쁨이고 행복이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여정에서 언제나 서로 보듬고 살아갈 귀한 인연이고 운명인지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가끔은 한숨짓게 할지라도 함께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되는 이렇듯 마음을 나눌 수 있고 대화가 통하는 좋은 친구가 있어 이 삶의 여정길이 더 이상 외롭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커피 한 잔 마주하고서 오늘도 내 고운 행복을 봅니다 - 하이네 - ☕☕☕☕☕☕..
📮2021년10월6일 수요일 공감 편지📮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유머로 배우는 역사♡ 염라대왕이 하루는 조선조 500년의 임금 27명이 저승에 모두 와 있다는 보고를 받고 만찬에 초대했습 니다. 염라대왕은 건배 제의를 한 후, 분위기가 무르익자 곧 질문하기 시작 했습니다. 통역은 세종대왕이 맡았습니다. ♡"제일 단명한 임금은 뉘시오?" "예, 단종(17세)입니다." ♡"그럼, 제일 장수하신 분과 재임기간은?" "영조(21대) 83세에 승하하셨는데, 51년간 재위하셨습니다."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임금은?" "7명뿐입니다. (문종.단종.연산군.인종.현종.숙종.순종 / 26%)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임금은?" "태종(3대)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 17녀)의 자녀를 생산했습니다." ♡"후손을 못 둔 임금은?" * 단종..
📩2021년10월1일 금요일 공감 편지📩 🥀늘 희망은 품어야 한다🥀 어느 한 신하가 왕의 노여움을 받아 사형에 처하게 되었는데 그 사형수는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서 왕에게 탄원을 하였습니다. "만약 왕께서 저에게 1년의 시간을 주신다면 왕께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말(馬)이 하늘을 날도록 가르쳐 보겠습니다, 만약 1년이 지나서도 말이 하늘을 날지 못한다면 그때 가서 저를 사형시켜도 좋습니다" 하고 간청하였습니다. 왕은 특별히 말을 너무나 소중하게 생각했기에 정말로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말이 하늘을 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이고, 만약 1년이 지나서 말이 하늘을 날지 못한다면 그때 이 사형수를 죽여도 손해 볼 것이 없다는 생각에? 또 정말 혹여나 하는 기대하는 마음에.., 그 사형수의 탄원을 받아 들여 사형을 1년간 유예해 주었습니..
📮2021년9월30일 목요일 공감 편지📮 💕💊나를 돌아보는 글💕💊 옛날 어느 큰절 앞에 절에서 법회를 하는 날이면, 아침 일찍 절입구에 초라한 거지 한 사람이 구걸을 하는 것이었다. 그 거지는 절을 찾아 들어가는 신도들을 향하여 한푼만 보태달라고 사정을 하였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 그 절에서 관음전 낙성식이 있는 날 그 날은 새로운 주지스님이 소임을 받고 그 절로 온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새로운 주지스님에 대하여 아는 사람이 없었다. 이윽고, 낙성식 겸 주지 스님이 부임 하는 날, 항상 절 앞에서 구걸을 하던 거지가 법당 안으로 들어서자, 나가라고, 오늘은 큰 행사가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내 쫓는 것이었다. 화를 내며 나가라고 고함치는 사람도 있었다. 이윽고 행사가 ..
📮2021년9월28일 수요일 공감 편지📮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께 염치없이 한 가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가 요즘 형편이 어려워졌습니다. 나이 먹고 일하기도 힘들고 해서 부업으로 화장품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좋은 물건을 아주 적은 마진으로 특별 판매하는 것이니 외면하지 마시고, 꼭 한 세트씩 주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의 첫 문장을 읽고 저는, 수녀님이 경제사정이 많이 안 좋으셔서 화장품을 팔아달라고 특별히 부탁하시는가 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문장을 읽는 순간 “어~” 하는 소리와 함께 웃음이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간략한 제품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름이 생긴 이마에는 ‘상냥함’ 이라는 크림을 사용해 보세요. 이 크림은 주름을 없애주고 기분까지 좋아지게 하니까요. 입술에는 ‘침묵’ 이라는 ..
📮2021년9월28일 화요일 공감 편지📮 🎬인생은 한 편의 영화다.🎬 인생은 한 편의 영화 적막의 실내 보기 전에는 그렇게도 설레고 궁금하던 한 편의 영화! 영화를 보기 위해 심삼오오 모여 간식도 준비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정해진 자라에 않는다. 액선, 스릴, 서스펜스,감동.. 웃고 울고 무서워하고 소스라치며 보내지는 정해진 시간. 격한 내용들과 짜릿한 가쁨, 감동의 눈물. 가슴 벅찬 상황일수록 긴 영화지만 '벌써 끝났어?' 어느덧 The end로 끝난다. 실내는 다시 적막으로 가득하고 한동안 영화에 빠진 한 편의 감동과 감격에 눈물로 영화의 영화의 상황 속의 한 사람이 되어 어안이 벙벙.. 영화가 끝났는데도 멍하니 않아있다. 못내 아쉬워.. 화면은 아쉬워서 그동안 함께 영화를 만들었던 스텝진의 이름들이 깨알같이 올라간다. 그래도 차마 섭섭하여 ..
📩2021년09월27일 월요일 공감 편지📩 💕💕마음의 주인💕💕 어떤 사람이 도끼를 잃어버리고는, 이웃집 아들을 의심하였다. 걸음걸이를 보아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고, 안색을 보아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고, 말투를 들어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다. 모든 동작과 태도가 도끼를 훔친 사람 같았다. 얼마 후에, 골짜기를 지나다가 그는 잃었던 도끼를 찾았다. 다음날, 다시 이웃집 아들을 보니 동작과 태도가 전혀 훔친 사람 같지 않았다. 때에 따라 동일한 대상이 다르게 보이는 것은, 그때마다 마음의 주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마음의 주인은 항상 변한다. 어느 날은 정의가, 어느 날은 탐욕이, 어느 날은 진실이, 어느 날은 거짓이, 마음의 주인으로 자리 잡는다. 탐욕이나 거짓이 마음의 주인으로 자리 잡으면, 그때는 도적이 된다. - 모셔온 글 중에서 - 안녕하세..